< 고양이 요람 - 나비 한 마리 >

산토리니서울 갤러리 2011.3.11~ 2011.4.11
`낭만 고양이 페스티발' 중 <작업실의 고양이> 전
분청도자기, 안료, 유색유 2종, 투명유.
2011년 작.


여름에는 차가운 타일 요람.
겨울에는 따뜻한 온돌 요람.

모델은 여름철 털 깎인 오동이를 상상하며 그렸습니다.
벌써부터 더워하며 온돌에 데워진 요람을 거부하고 찬 곳에 놔야 요람에 올라갈 정도니 언제 털을 밀어줘야 하나 벌써부터 눈치를 살피고 있답니다. 
재미있는 느낌을 내기 위해 덤벙시유를 하지 않고 유약을 붓으로 펴 발랐습니다.
지름 14인치(36cm)로 모델인 오동이는 4.5kg 정도.
약 7kg 정도의 고양이 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산토리니서울 갤러리 1관 전시 준비중.











2011년 3월 11일 부터 4월 11일 까지 전시 예정.




posted by Yaho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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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알 수 없는 사용자

    얘 실제로 봤는데 너무 이뻤어요!! 업어가시는 분 좋으실 듯!!

    2011.03.12 01:08
  2.  Addr  Edit/Del  Reply 오카리나

    전시공간이 생각보다 마이 크네요;
    많이 많이 전시하시지... 아쉬워요

    2011.03.12 13:43
  3.  Addr  Edit/Del  Reply 라야

    흑 금요일에 이거 보고 사고 싶어서 살 수 있는 방법 없나 산토리니 서울에서 방황하다 왔는데 이제 올라왔었군요 ㅠ_ㅠ 이제서 퇴근하고 오니 팔렸다니 ㅠ_ㅠ 이거랑 까만 고양이 접시 사고 싶었는데 ㅠ_ㅠ

    2011.03.15 04:15
  4.  Addr  Edit/Del  Reply link

    국에는그마도제몫을 하지 못하고

    2012.03.31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