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썼던 글이 날아갔습니다. ㅠㅠ
이사는 했지만 엄청난 일을 겪었고 또 아직 마무리가 덜 되었으며 한옥집 집안에서 야영중입니다.
고양이들은 이사도 새 집도 좋아합니다만 야로는 패혈증과 췌장여뫄 폐렴을 앓았고 지금은 고비를 넘었습니다.
헤이리의 UNA 갤러리에서 전시를 시작했는데요, 월요일 휴관이며 6월 26일까지로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지금은 무리에요. 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손끝놀이 공작실 > 작업실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탄집 고양이  (36) 2011.05.24
어리석은 이사, 하지만!  (46) 2011.05.22
이사와 전시와 고양이들  (15) 2011.05.08
새로운 고양이의 요람  (38) 2011.04.10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8) 2011.03.30
이사, 12월에 시작하지 않았어?  (8) 2011.02.11
posted by YahoMa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사랑이

    소식한참기다렸네요 :)
    어익후 ㅠ 근데 글이다날아가다니ㅠㅠㅠㅠㅠ 깜짝놀랐는데 야로가 위기를 넘겼다니 너무너무 다행이네요ㅠㅠㅠㅠㅠ

    2011.05.08 19:35
  2.  Addr  Edit/Del  Reply 유령

    저런저런, 왜 소식이 없으실까 걱정했는데,
    그새 야로가 많이 아팠군요.
    그래도 한고비 넘겼다니 다행이네요.
    칼쓰마 전 대장님 얼른 나아서 옴마 안심시켜드리세요~!!

    2011.05.08 21:44
  3.  Addr  Edit/Del  Reply 레몬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야로가 심하게 아팠네요. 그래도 강한 야로라서 그 위기를 넘겨 냈나 봅니다. 아이고..

    2011.05.08 22:45
  4.  Addr  Edit/Del  Reply 모모냥

    야로가 고비를 넘겼다는 부분 읽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야로옹, 얼른 건강해지시길.!!!!

    메이님께서도 전시회와 이사로 정말 바쁘셨을텐데
    언제나 건강유의하세요~~~ ^^

    2011.05.09 16:44
  5.  Addr  Edit/Del  Reply 한화데이즈

    한옥집으로 이사가셨나봐요~
    뭔가 느낌이 충만한 집입니다. 낮볕 쬐기도 좋을 것 같고~
    좋은 작품 많이 만들어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2011.05.12 18:2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미남사랑

    야로씨 아프지 마세요~~~
    메이님 힘내십시요!!!

    2011.05.13 09:28
  7.  Addr  Edit/Del  Reply 냥갤러

    야호메이님. 디시인사이드 냥갤러입니다. 메이님만큼 고양이 훈육하는법에 대해서 잘 아시는분이 없으실거 같아서 여기까지 여쭤보러 왔어요.
    고양이를 훈육하는법에 대해서 글좀 써주시면 안될까요? (언제부터 훈육을 시작해야하는지, 어느타이밍에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지말아야 하는것에 대한 훈육이나 반드시 해야할것에 대한 훈육 등...)

    2011.05.14 23:00
    •  Addr  Edit/Del 파란사과

      전 냥갤러님께서 훈육이라 쓰신 단어가 많이 불편하게 읽히네요...
      반려동물이 처음이신가요? 처음 냥이를 키우시나요?
      냥이는 강아지처럼 훈련이 되는 동물도 아니거니와 우선 반려동물을 들이실때는 훈육보다는 마음의 교감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동안 보아온 메이님은 제 기억에 쓰레기통 뒤지는것 외에는 애들을 억지로 못하게 하는건 없었던걸로 기억해요...
      대체로 냥이를 키우시는분들은 비슷할껄요? ^^

      2011.05.18 19:23
    •  Addr  Edit/Del 냥갤러

      사람 무는거라던가... 자꾸 집밖의 세계에 관심을 보이며 호시탐탐 나갈 기회를 노리는것도 방치해야 하나요?

      냥이들이 집밖을 나가면 얼마나 위험한지는 파란사과님도 잘 아실텐데요.

      2011.05.24 03:08
    •  Addr  Edit/Del YahoMay

      두 분의 단어 사용법이나 선택에 차이가 있는듯 싶어요.
      훈육이라는 단어가 민감하게 읽히는 것이나 그런 이야기에 바로 방치가 나오는 것이나.
      훈육이라는 단어 자체는 저도 싫어합니다. 가능 한 것과 불가능한 것, 참아주기를 바라는 것 들의 의사를 전달하기는 하지만 그걸 훈육이라 생각치는 않거든요. 가능한 고양이들의 습성을 생각해서 스스로 하지 않도록 꼼수를 내는 쪽이구요. 파란사과님도 아마도 저와 같은 의미에서 훈육보다 교감이 중요치 않겠느냐 말씀하셨을거라 생각되었어요. 하지만 저도 가끔 쓰는 표현입니다. 본질은 다르지만 초보자들에게 설명하기 쉬워지거든요.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려면 써야 할 때도 있어요. 냥갤러님도 훈육 자체의 의미 보다는 제가 생각하는 방법을 간단한 표현으로 훈육이라 쓰셨지않나 생각됩니다. 같은 방식으로, 저는 파란사과님의 이야기가 방치하라는 의미로 읽히지 않습니다.

      그보다 중요한건, 냥갤러님 지금 시점에 전 다른집 고양이들의 삶의 질에 도움이 될만한 설명을 드릴 여유가 없어요. 내 집 고양이들 삶의 굴곡을 해결하느라 허겁지겁인데 조금만 봐도 보일 블로그 주인 사정은 관심 없이 하고픈 질문에 대한 답을 글로 써 달라는 말씀도 사실 이해하기 어렵고 그렇잖아도 방치되다시피 놓여있는 제 블로그에서 이런식으로 뾰족하게 반응하시면 저 아주 불 뿜을랍니다. 뾰족하기로 지금의 저를 능가 하실 분 어디 계시면 나와보세요. 스치기만 해도 아무나 물어뜯을 기세라구요 저.
      최대한의 친절을 발휘해서, 당장 방치해야 하냐는 말이 뾰족하게 말씀 하신게 아니라시더라도 어쩝니까, 제게는 그리 읽히는것을.
      그러니까 여기서 끝.
      댓글 한 줄이라도 더 달리면 싹 다 지워버릴거에요.
      집이 어지러운거 아주 지긋지긋해요.

      2011.05.24 10:42 신고
  8.  Addr  Edit/Del  Reply heres

    저두 회사일로 정신없어서 메이님댁 와본지가 가물가물하다가 들렸더니
    이사 준비로 엄청 바쁘시네요
    더위가 심해지기 전에 이사 가시는 부분이 작은 위로가 될까요 >_<
    별탈없이 순조롭게 이사 잘하시구~ 야로도 더 건강해지고 가족모두 사고없이 잘 마무리되길 기도할께요
    아자 ^.~

    2011.05.18 16:50
  9.  Addr  Edit/Del  Reply 아마조나

    이사 잘 하신거 우선 축하드려요!
    정리 하신다고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야로옹이 아픈것을 이겨냈다고 하니 정말 기뻐요!!

    2011.05.20 12:30
  10.  Addr  Edit/Del  Reply 올레

    무소식이 희소식 이겠죵?ㅎㅎㅎ

    2011.05.21 17:10
  11.  Addr  Edit/Del  Reply lou

    리나케현관 고엘리베터를 잡아타고나 차

    2012.03.23 00:10
  12.  Addr  Edit/Del  Reply This Link

    화를 였다.아

    2012.05.08 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