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아옹다옹 나비파 2011. 9. 10. 20:18

















밥 안 먹는디고 난동부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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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ho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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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민트맘

    아직 아깽이같은 야로죠,,힘들어도 건강해질 야로죠,,,^^

    2011.09.10 20:34
  2.  Addr  Edit/Del  Reply 아마조나

    떼쟁이 야로옹!! 동생들이 흉보는데 ~~얼레리꼴레리!!

    2011.09.10 23:51
  3.  Addr  Edit/Del  Reply 칼뤼네

    이봐 야로군 밥은 먹어감서 난동을 부려야지! 칼뤼가 밥 뺏어먹으러 뛰어갈지도 몰른다!!(고 겁주기)

    2011.09.11 02:51
  4.  Addr  Edit/Del  Reply kate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살고 있고 루크마 언니와 친한 동생이에요. 매일 매일 야로 소식 궁금해서 들어왔었는데
    그래도 야로 눈빛이 완전 살아있어 굉장히 기쁘네요. 항상 애들사진 보며 힘을 얻습니다. 저도 곧 귀국하는데 제 나비와 함께 들어가요. 가서 찾아 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2011.09.11 02:52
  5.  Addr  Edit/Del  Reply 무민

    야로가 위독하다는 글을 읽고 걱정했는데...
    이게 뭔 일인가요, 야로가 정말 저 높은 데에 올라간 건가요? 혼자 힘으로?*ㅁ*
    아픈 몸에 밥도 안 먹는 거 걱정됩니다. 그런데 저 또리방한 눈매 하며, 천장까지 발도장 찍는 힘을 보면 야로는 이 힘든 순간도 열심히 즐겁게 살고 있는 것 같아 조금 찡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2011.09.11 03:43
  6.  Addr  Edit/Del  Reply

    어쨋든 잘 버텨주면 고맙죠.
    잘먹어야 잘 버틸텐데,,,그래도 눈에 바짝 힘들어가있으니 반갑네요*^^*

    2011.09.11 09:20
  7.  Addr  Edit/Del  Reply 미남사랑

    야로~~~~옹 먹어야 산다 이자슥아!!

    2011.09.15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