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오동이의 앞마당 2011.09.21 16:54



양양과 헤어진 뒤 업둥이도 없고,
난 자리만 있고 들지는 않는 작업실 빈 자리.
이제는 꽃과 나무들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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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ho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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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임군

    맨날 눈팅만하다가,,,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너무나 크죠.
    국화꽃,,,야로와 잘 어울립니다.
    메이님, 너무 기운 빠지 있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2011.09.21 17:34
  2.  Addr  Edit/Del  Reply 아마조나

    국화의 이미지는 이상하게 마음이 아려요!

    2011.09.21 17:47
  3.  Addr  Edit/Del  Reply 마이홍이

    꽃이든 나무든 그득그득해서 메이님 옆을 채워줬으면 하네요
    메이님 감기 조심하셔야합니다!

    2011.09.21 20:16
  4.  Addr  Edit/Del  Reply 소인배닷컴

    잘 보고 갑니다.

    2011.09.21 21:0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눈떼굴

    가을찬바람에도 아랑곳 없이 곱게 피는 가을국화 로군요....

    2011.09.21 22:30
  6.  Addr  Edit/Del  Reply 정민

    예쁘네요 ^^. . 마음도 몸도 따뜻하게 하시길..

    2011.09.22 23:31
  7.  Addr  Edit/Del  Reply online logo design

    오늘은 아메리카노 한잔 해야겠습니다.
    갑자기 포스팅을 보니 그러한 욕구가^^

    2011.09.25 15:26
  8.  Addr  Edit/Del  Reply 코이누아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져서 여름에서 바로 겨울된 기분이네요...이런 볕에 고운색 국화꽃 따다가 말리면 잘 마르겠죠... 생각만 해도 향이 느껴지네요...ㅎㅎㅎ

    2011.10.02 17:55
  9.  Addr  Edit/Del  Reply mika

    꽃색깔이 거짓말처럼 아름답습니다~ 가짠가????

    2011.10.03 08:40
  10.  Addr  Edit/Del  Reply 숲에서

    으흐으음,,,,,,,,,,,,,,,,,,

    2011.10.04 21:43
  11.  Addr  Edit/Del  Reply fianna

    건너 길가에 당한 문구가 적힌노점 량한대가눈에 띈다

    2012.03.21 23:24
  12.  Addr  Edit/Del  Reply Details Here

    젘두야네요..근

    2012.05.08 16:44
  13.  Addr  Edit/Del  Reply new fiesta

    네가있을 곳은 나를 위해 valueble입니다. 감사합니다! ...

    2012.08.02 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