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웅얼웅얼 혼잣말 2009. 7. 5. 00:47

비밀글로 덧글 남기는 어디의 뉘신지 모를 분 께.

반말 하지 마세요 아주 많이 불쾌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를 알고계신 분이라 해도 자신이 누구신지 먼저 밝히시고 반말하지 마세요.
이곳에 드나드는 많은 분들중 저 보다 10년 이상 손 위신 어른께서도,
수 십년 알고 지낸 막역한 친구들 조차도 반말로 덧글을 남기시지 않습니다. 

더불어 자신이 누구인지 밝혀주세요.
유령이어도 좋습니다, 매번 다른 단어들로 닉네임 란을 채우지 마세요.
오프라인에서 저와 말을 낮추고 막역하게 지냈던 옛 친구들 중 한 분이라면
웹에서 갑자기 높임말을 쓰는게 어색하실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더더욱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번만 더 반말로, 비밀덧글을, 남기신다면
남겨주신 덧글 내용과 아이피를 모두 공개 처리 하겠으며
유동 아이피가 수 백이건 수 천이건 가리지 않고 접속하셨던 모든 아이피를 차단할겁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감사한 분들께.

찾아주시는것 만으로도 감사할 일 이나
그리 어렵지 않은 작은 부탁 한가지를 더 드리고 싶습니다.
게시물에 달리는 덧글은 공개글로 남겨주시기를 원합니다.
개인적인 내용으로 비밀글을 남기셔야 한다면 방명록을 이용해주십사 부탁드릴께요.

'diary > 웅얼웅얼 혼잣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먹자파티  (0) 2009.09.29
사진긴 풍각쟁이야~♬  (15) 2009.09.18
내가 무덤까지 가지고 가려고 했었는데..  (8) 2009.09.03
반말 하지 마세요.  (3) 2009.07.05
남 주기 싫어서요.  (85) 2009.06.14
손가락 까딱  (0) 2009.05.09
posted by YahoMa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그런거지세상은

    아이쿠.. 불쾌한 일이 있으셨나보네요.

    2009.07.05 17:19
  2.  Addr  Edit/Del  Reply

    그런 분들이 가끔 계시더군요......ㅡ_ㅡ^

    2009.07.06 12:37
  3.  Addr  Edit/Del  Reply 냐붕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 눈가리고 아옹이라고...아이피 추적되서 잡힐텐데 -ㅅ- 이름 가리고 나면 똥,오줌 구분 못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어요 매를 번달까나....-_-;

    2009.07.08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