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s/기억속의 나비파 2009. 5. 5. 08:09






[ 고양이의 요람, 녀석들의 세력 판도 변화에 관한 뻘글 ]






흑색당 수장 나오미와 기묘한 카리스마의 후계자 동고비 그리고 행동파 싱그람






흰어깨파 우열을 가릴수 없는 양대 거성 양양과 재구






누렁골뱅단 소목의 합류로 결성되었으나 리더인 야로의 체력부실로 별다른 파워가 없이 소목군이 자라기를 기다리는 중 







독고다이 별다른 설명도 필요 없는 메이







독불장군
털 패턴으로 묶으려 하지 마라. 핏줄도 필요 없다.
 

 


2008년도에 세운 2차 가족계획은
양양,메이,잭 세마리와
나오미의 뒤를 이은 동고비와 싱그람, 야로의 후계자 소목으로 현재 여덟.
맥시멈 열마리까지 남은 자리는 둘.
목표는 메이의 후계자로 흰 털이 없는 전신 회색 줄무늬 아가씨와
양양과 잭의 뒤를 이어 흰어깨파를 흰가슴파로 키워줄 좌우 정대칭에 흰 블라우스의 턱시도 아가씨.

이런 글을 올려놓은지 2주나 지났을까.
후계자는 고사하고 메이가 둘인듯.. 열살을 바라보는 나이에 파양당해 돌아온 히로는 친모 메이와 세불양립.
그러니 파벌의 균등한 세력 분배는 고사하고 한 집에서 트러블 없이 살아주는것만 해도 마냥 감사해야합니다. 제길슨.


posted by Yaho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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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미니네

    깜둥이, 누렁이, 고등어, 턱시도.. 없는 고양이가 없는데..
    비교적 흔한 삼색이가 없네요? ????

    2009.12.11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