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웅얼웅얼 혼잣말 2009. 5. 9. 03:33




동고비 덕분에 손가락 하나 까딱 할 수 없던 아침
맥모닝이 배달되는 우리 동네 좋은 동네

그치만 이걸 먹고 살아남았다니 ㄷㄷ
다 먹고도 배가 등짝에 붙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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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ho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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