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머그가 시리즈입니다.
작업은 세트로 했지만 개별 구매도 가능합니다.

제 집의 막둥이 오동이는
제 손이 닿았던 것은 뭐든 한 번씩 건드려보는데요,
유독 새싹이라거나 상한 잎을 따 주는 등 
화분을 만지면 꼭 몰래 따라서 
한번씩 다듬어-_-놓곤 한답니다.

꽃을 쓰다듬고 있는 그림의 B 머그는
깨진것이 아니라 곱게 다듬어서 깨진 형태를 만든거에요.















posted by Yaho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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