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아담한 티팟입니다.
용량은 450ml

요즘 그리는데 재미를 붙인 푸른색 꽃은
청화국이라고 불리는 블루데이지에요.
지난 봄에 구하려다가 못 구하고
무늬 청화국을 구입했었는데
잎사귀의 노란 무늬가 제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내년 봄에 다시 기회를 노리며
그림에 그려 넣고 있습니다.
잎에 무늬가 없는 블루데이지는 아직
실물을 자세히 관찰해볼 기회가 없었어서
잎사귀는 사실 목마가렛의 것과 흡사해요.

그리고 칠성무당벌레 만쉐!
예쁜 빨간 무당벌레를 엄청 좋아하는데
올해는 딱 한 번 우리집 베란다에 나타났었습니다.




posted by Yaho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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