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사진을 정말 성의없이 찍는건지
아무리 찍어봐도 뭔가 느낌이 살지 않습니다,
게다가 작은 그림을 큼직하게 찍어놓으면
선도 흐릿하고 잘 보이지 않구요.
실제의 매력적인 모습을 자랑 할 수 없어서 불만이 많아요.

조금 독특한 티팟의 모양을 하고있죠,
용량도 고작 400ml
티팟으로 사용하기에는 꽤 작은편입니다.
보통 찻 잔으로 두 잔이 겨우 나오니까요.

특이한건 뜨거운걸 못 먹는 저 같은 사람이
머그로 사용하기에 좋다는 사용기를 접수했습니다.
내부에 뚜껑을 얹는 턱에 뜨거운 차가 한 번 걸러지며
아주 살짝 온도가 낮아지는데
그 정도만 해도 고양이혀를 가진 우리 같은 사람에게는
안성맞춤의 온도가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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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aho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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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파니

    얘 정말 예쁜데요! 와~ (저번에 안 보여주셔놓고...ㅠ.ㅠ)
    아직 저번에 업어온 녀석들 포장도 못 뜯었으니.. 그저 눈으로 침만 흘리다 갑니다...ㅠ.ㅠ

    2010.09.11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