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에 끝마치지 못했습니다.
짐을 나르기로 했던 차량의 고장으로 옮길수 있는 가구가 작업대 뿐이었고, 운전과 짐 옮기는걸 도와주시기로 했던 이웃집 사장님도 고장이 나신지라 짐을 싸다 말고 당장 급한 작업대와 재료 일부만 간신히 옮겨왔습니다.
이틀쯤 더 짐을 싸고 옮겨야 정리를 시작할수 있을듯 하니 아예 주중으로 미뤄놓고 급한 작업을 먼저 할 수 있을까 방법을 궁리중이에요.


'손끝놀이 공작실 > 작업실의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사는 아직도 진행중  (7) 2010.12.23
이사 이틀째  (8) 2010.12.21
이사 실패  (1) 2010.12.20
작업실 이전합니다.  (11) 2010.12.19
인간은 도구의 동물이라는데.  (2) 2010.12.19
오동이가 환영합니다.  (61) 2010.08.23
posted by YahoMa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데이나

    애효...추운데 고생하셨겠어요- 그나마 오늘은 조금 날씨가 풀린것을 다행으로 여겨야하는걸까요. 건강 잘 챙기세요^^

    2010.12.20 01:41